방금 엄청난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by GALAXY


사실 중국은 인터넷 속도 쉣이고, 이글루스가 매우 느려서 포스팅 안 하려고 했건만

방금 서랍장에서 엄청난 물건을 발견하였기에 이렇게 포스팅하게 되네요..

그것은 무려.



중국에서 유학할 당시 입었던 메이드복 및 '이 분이 나의 주인님' 카츄사 ...OTL..

서랍장에서 썩고 있더군요... 한국에 가져가서 다림질해 잘 모셔둬야겠습니다

스즈미야/엔마아이 세라복도 있었는데 스즈미야꺼는 맞춤복이라 저에게만 맞아서

그냥 계속 중국에 내버려둘거고, (어차피 잘 입지도 않아서..;;;) 

지옥소녀 세라복은 퀼리티도 있고 무려 두개나 있으므로 가져올까 생각 중입니다ㅎㅎ




이틀 후에 귀국이네요 ^^






15-18일 중국에 다녀오겠습니다 by GALAXY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국에 며칠 다녀오게되네요.

그냥 머리나 식힐 겸 잘 다녀오겠습니다.

지금 추첨을 통해서 댓글을 다시는 분께 푸짐한 경품과 선물을 드린다는 뻥은 치지 않구요.

가서 여러분 몫까지 열심히 놀다오겠습니다 (퍽)

오늘 오후 12:45분 비행기로 출발하고요,

과연 제 시간에 일어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무튼,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ㅎㅎ



Ps) 음... 화이트데이가 뭐예요?






제 15회 락동산에 다녀왔습니다. by GALAXY


제 15회 락동산에 다녀왔습니다

Line up : 리버트리 / 타바코주스 / 나인신 / 브로큰발렌타인 / 울버린 / 마하트마 / 머머스룸


모처럼의 공연 관람이네요 ^^

한동안 재정난 및 갖가지 사건에 시달려서 외출을 거의 안 했건만

오늘은 이런 굉장한 공연을 보게 되네요. ㅎㅎ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 있었지만, 사람도 무척이나 많이 오고
 
공연장 분위기는 타바코주스 이후 괜찮았다고 봅니다.

사진은 노느라고 당연히 안 찍었고요. (퍽)


오늘 공연장 주최자 분께서 선착순으로 CD와 티셔츠를 나눠주셨는데


일빠로 CD와 티셔츠를 집어 들었습니다.


이게 바로 모든 사람의 부러움을 샀던 문제의 그 CD. 가격 145,000원 ...?! 음 ...?!



무튼, 모처럼 뇌를 돌려서 속이 다 울렁거리네요.

할 일은 산더미인데... 다 귀찮고..... 에휴....

엠알 마무리하고 일찍 자야겠습니다..   굿나잇






색채의 연금술사 루오展에 다녀왔습니다 by GALAXY




전에도 한 번 포스팅 하였지만 -> '헐.. 어버버버.... 색채의 연금술사 루오展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

아무리 씨 블로그에서 초청권에 당첨되었던 루오展을 미루다..미루다...다녀왔습니다.


제가 미술은 문외한 지라,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정말 대단한 작품들이고,

이 그림들을 그린 루오 역시 정말 대단한 위인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네요 ^^

개인적으로 '부상당한 광대'라는 작품과 '미제레레'작품들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대략 15분 간격으로 상영해주는 영화 두 편도 재밌게 봤습니다.


미술관 내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라(아마 월,금 제외일 겁니다)

사진에는 작품들을 담지 못했지만 전날 눈이 내려서 그런지

나무 위에 눈이 수북이 쌓였네요.



저번에 초청권 받으러 왔을 때에 비해서 사람도 적고...

쌀쌀하네요. 으으... 추워....


아시아 메탈 페스티벌도 겨우 열흘 남았네요.

예정대로 저는 캐나다/대만 밴드 'Revilement' 담당 스텝을 맡을 예정입니다.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하겠지만... 15일-18일에 중국에 좀 다녀오고..

19일날 밴드 픽업하러 공항가고...

에휴. 공항직원들이랑 진짜 친구 되겠네요.

이번 연도만 공항을 10번 남짓 다녀온 듯 하네요. (막상 탄 거는 없지만..OTL...)

무튼. 여러모로 바쁜 3월이 될 듯싶습니다.






★★ by GALAXY





당신은 절대 모를 거야

한(恨)이 아니라서.


기억을 더듬지 않아. 하지만, 찾아온다. 떠오른다

추억은 더듬어도, 멀어져만 간다. 잠긴다.


눈물은 잡히지 않는다.

하지만, 내 가슴 위에 있는 32,000톤 무체(無體)는 그것을 놓아버린다


고동(鼓動)은 존재한다.

나는 내 심장을 움켜잡을 수 있기에 ♩=32000 이였다


턱 막혀버리는 식도와 기도의 문.

실내지만 추워서 나는 몸을 벌벌 떤 것일까.


돌 많은 이 강에서

연인이 생기면

난 24단 포장 따윈 안 할 것이다.

있는 그 자체의 내 심신(心身)을 그녀에게 의지하리, 기대리.

이런 걸 이기적이라고 말하는 것인가





1 2 3 4 5 6 7


핏빛달무리축제

트위터

시나 블로그

관람예정공연/행사

MAIL TO GALAXY